-
찾아가는 어촌 의료봉사활동 지원
-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어촌 맞춤형 건강 돌봄
수협재단은 전국 27개 협약병원과 함께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어촌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진료 과목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어촌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함으로써 고령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의료사업 리스트 사업연도 지원내용 진료인원 2025년 13개소 1,235명 2024년 12개소 1,376명 2023년 13개소 1,578명 2022년 9개소(코로나19) 982명 2021년 5개소(코로나19) 500명 2020년 0개소(코로나19) - 2019년 10개소 1,359명 2018년 12개소 1,389명 2017년 14개소 1,524명 2016년 13개소 1,481명 2015년 11개소 1,330명 2014년 15개소 1,361명 2013년 17개소 1,437명 2012년 13개소 1,215명 2011년 9개소 838명 2010년 8개소 874명
-
건강검진 및 수술치료비 지원
- 질병의 조기 발견과 치료로 건강한 어촌 생활 지원
고령어업인의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건강검진비를 지원하고, 질병 조기에 수술 및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수술치료비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업인이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바다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든든한 의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건강검진 및 수술치료비 리스트 사업연도 지원인원 지원금액 2025년 425명 525백만원 2024년 272명 237백만원 2023년 289명 296백만원 2022년 216명 170백만원 2021년 328명 194백만원 2020년 280명 224백만원 2019년 459명 353백만원 2018년 349명 264백만원 2017년 305명 188백만원 2016년 172명 85백만원 2015년 177명 86백만원 2014년 177명 86백만원 2013년 382명 244백만원 2012년 559명 230백만원 2011년 339명 153백만원 2010년 403명 148백만원
-
냉난방기 등 생활환경시설 개선
- 쾌적한 어촌 생활공간 만들기
수협재단은 어업인들이 모이는 어촌회관, 어업인 쉼터, 해녀시설 등 공동시설에 냉난방기, 공기정화기 등 생활환경시설을 지원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냉난방기 등 생활환경시설 개선 지원 리스트 사업연도 지원개소 지원금액 2025년 229개소 221백만원 2024년 239개소 233백만원 2023년 257개소 251백만원 2022년 242개소 238백만원 2021년 124개소 122백만원 2020년 123개소 118백만원 2019년 77개소 75백만원
-
어촌복지버스 ‘섬닥터’
- 섬 거주 어업인 대상 비대면 의료서비스 제공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도심의 의료기관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있는 섬 지역 어업인에게 원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사각지대 발생을 예방하겠습니다.
추진배경
-
지역간 의료 격차 및 섬 의료접근성 한계
- 비수도권 및 소도시 지역은 낮은 의료 접근성으로 인해 진료를 위한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 불편함
- 특히, 섬 지역의 응급실 도착 시간은 도시보다 평균 4배 이상 소요
- 낮은 의료접근성과 필수의료 공급 부족 등 의료 공공성 저하로 지역 주민의 건강 유지 어려움
-
섬, 어촌 지역 어업인 고령화
- 어촌 지역 65세 이상 고령층 비율은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 추세
- 어업에 따른 질병, 고령화에 따른 성인병 및 고위험 환자 발생 위험도 높지만 건강관리 체계 부실
사업개요
냉난방기 등 생활환경시설 개선 지원 리스트 사업대상 전국 보건진료소 또는 공중보건의가 없는 246개 도서지역 어업인 사업재원 총 사업비 5,127백만원 (국비 2,877, 지방비 1,125, 자부담 1,125) 사업내용 - 섬 거주 어업인, 주민 대상 진료장비 설치 및 운영
- 비대면 진료, 약 처방/배송, 지역 병원 예약 등 의료서비스 제공
- 섬 차트, 진료기록 관리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 사업 홍보 및 사용자 교육을 통한 비대면 진료 활성화




